타바론 NYC 브렉퍼스트 Tavalon NYC Breakfast  / 100 생수 10 oz, 5 


  아쌈, 다즐링, 실론을 블렌딩한 홍차. 뉴욕커 입 맛에 맞춰서 블렌딩한 것이라고 한다.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English Breakfast와 비슷하지만 맛과 향이 조금 더 마일드하고 부드럽다. 잉블 특유의 거친 떫은 맛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약간의 단 맛도 감돈다. 설탕을 넣을 필요가 없다. 맛이 부드러우니 밀크티도 좋지만 스트레이트로는 더 좋다. 다만 아침에 몸을 깨우기엔 조금 유순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 NYC Breakfast라는 이름보다는 NYC Brunch가 더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