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쥬 프레르 떼 오 사하라 Mariage Frères Thé au Sahara


  당쥬에서 마셨다.  민트, 장미 꽃잎, 녹차 잎으로 만든 차. 싸한 민트향이 좋다. 오전에 이슬이 증발하면서 약간 습해진 침엽수림에 있는 듯한 느낌. 식도를 넘어가고 나서도 향의 여운이 길게 남아있는 아주 괜찮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