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 7,000원

  너무 달았다. 별로 잘 만든 청국장이 아닌 것 같다. 고추장인지 고춧가루인지를 넣은 것 같은데 왜 넣은지 모르겠다. 전반적인 위생상태 별로. 책상에 깨, 메뉴판에 기름과 깨, 앞자리엔 쓴지 안쓴지 모르는 티슈가 바닥에 굴러다니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