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 앞에 빵집에 들렀다가 밥때가 되서 들렀던 식당이다. 미소부타동(?)을 주문했는데, 훌륭했다. 샐러드 위에는 유자 제스트를 튀겨서 올렸는데, 아주 좋았다. 범상한 샐러드가 비범해지는 순간이었다. 나머지 반찬은 그냥저냥. 미소부타가 맛있어서 집에서도 똑같이 해 먹었다. 







  1. 나씽 2015.10.04 18:45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여기 줄 서야하는거만 빼면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