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라멘 특

  같이 간 지인은 쇼유라멘을 먹었다. 시오라멘이 좀더 짠 편. 달걀은 겉은 따뜻했으나 노른자부위는 차가웠다. 단백질 변성은 40℃부터 시작되니 그보다 낮은 온도에서 데워 놓았으면 나았을 것. 특으로 시키면 삼겹살, 목살, 닭고기 차슈가 나오는데 별 차이 없다. 일반으로 먹어도 무방. 서울에서 시오라멘은 산초메, 라멘 81번옥, 멘무샤에서 파는데 여기가 제일 나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