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보러 가다가 우연찮게 지나쳤다. 정확한 위치는 공덕파크자이 상가 201동 8호.

  아래 것이 카시스오페라인데, 오랜만에 케이크를 먹어서인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맛있었다. 단단하지도 않지만 아주 부드럽지도 않게 적당한 저항감의 초콜릿 사이로 촉촉히 적셔진 시트. 신맛도 좋았고 단맛도 기죽지 않아서 좋았다. 오랜만에 맛있는 케이크 먹어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



  1. 2016.02.04 19:51  링크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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