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응민 퀄텟 / 조응민(기타), 전용준(피아노), 신동하(콘트라베이스), 서수진(드럼)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조응민 퀄텟 재즈 기타 공연이 있어서 다녀왔다. 펫 메시니에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도 세련되고 텐션이 훌륭했다. 드러머 서수진 씨의 드럼 연주는 정말 탁월했다. 배우 임수정 씨 닮은 서수진 씨 예쁘셨다. 앨범도 두 장 샀다. 한 장은 싸인 받았고, 다른 한 장은 선물용으로 샀다. 좋은 재즈 뮤지션을 알게 되어서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