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 플래터, 33,000원



  캐슬 라거, 6,500원


  오랜만에 갔는데 여전히 잘 굽고 싸고 양 많다. 직접 만든 소시지는 약간 더 촉촉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양갈비는 좋다. 아마도 양갈비는 여기를 기준으로 삼아도 될 것 같다. 양갈비만 나오는 건 22,000원 이었지. 아마? 남아공 맥주도 괜찮았다. 스파이시한 느낌 약간에 끝맛이 약간 달콤하게 끝난다. 아마 콘시럽 때문인 것 같다. 막 마시기에 좋은 맥주.


  
양갈비 먹고 싶을 때 나는 이 가게만 간다. 딴 가게는 비싸고 못 구워.... 최애하는 가게 중 하나. 






'Flavor > World'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울 - 광희동] 사마르칸트  (0) 2016.12.08
[서울 - 이태원동] 브라이 리퍼블릭  (2) 2016.10.29
[서울 - 용산동] 반미 리  (0) 2016.10.16
[서울 - 노고산동] 고타이  (2) 2016.10.08

  1. Favicon of http://anotherbeerplease.tistory.com oui? 2016.11.03 16:2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오 요번 토요일에 한남동 가는데. 블로그 참고해서 오만지아 아님 여기 가볼까 하고 있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