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느님 모시고 인왕산 정상 찍고 내려와서 시장하시다기에 모시고 간 자하손만두. 만두국과 편수는 여전히 준수하다. 편수 이외의 다른 만두에 대해서는 여친느님께서 예전에는 만두에 당면이 안 들어간 거 같은데 들어갔다고 의아해하셨다. 





  1. Favicon of http://anotherbeerplease.tistory.com oui? 2016.12.08 10:5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요새 날씨에 등산 안 추우시던가요! 그나저나 여긴 저희 동네이고, 또 이웃집이 하는 곳이라 이 포스팅 되게 반가워요ㅎㅎㅎ (저도 보통은 편수를 먹지만 다른 만두에서도 당면을 본 기억은 없는데... 안 간지가 오래되서 뭐가 바뀌었는지 모르겠네요 흠)

    • Favicon of http://www.sthbtwnus.com SthBtwnUs 2016.12.08 10:53 신고  링크  수정/삭제

      음 10월 중순에 갔었으니까 그다지 춥지는 않았어요. 게을러서 포스팅이 밀리네요. // 여친님도 저도 예전부터 좋아했던 식당이라서 자주 갔었죠. 정갈하게 담은 김치를 보니까 정릉 근처 봉화묵집도 생각나더라고요. 거기 김치 진짜 맛있거든요.

    • Favicon of http://anotherbeerplease.tistory.com oui? 2016.12.08 10:55 신고  링크  수정/삭제

      아아 맞아요 여기 한입거리로 자른 김치를 진짜 예쁘게 삭 옮겨담아주죠. 그 모양 떠올리니 그냥 기분이 좋네요ㅎㅎㅎ 봉화묵집은 처음 들어보는데 오늘도 메모해두고 갑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