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보나라

  라구 딸리아뗄레


  집에서 하기 어려운 요리 또는 익숙한 요리이나 미묘한 숙련도의 차이
로 맛이 확 바뀌고 새로운 인상으로 다가오는  요리를 내는 게 요리사의 존재 이유라고 본다. 그런 측면에서 트라토리아 몰토는 집에서 해 먹는 스타일의 파스타 가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