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산 금둔사 산문






  전국에서 매화가 제일 먼저 피는 곳이라고 하더니 벌써 홍매가 피었다.


















  금둔사지 삼층석탑(보물 945호) / 금둔사지 석불비상(보물 946호)

  "이 탑은 2층의 밑단부분 위에 3층의 탑 몸부분을 올려놓은 통일신라시대의 전통양식을 그대로 따른 석탑이다. 밑단에는 매 면바다 3개의 기둥을 돋을새김 하였으며, 3층으로 된 탑 몸부분은 그 크기를 차례로 줄여 가는 형식을 취해 전체적으로 단아한 균형감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밑단부분과 첫 번째 탑 몸부분 부분의 각 면에 돋을새김한 팔부신중상(八部神衆像)은 매우 뛰어난 수작이라고 할 수 있다. 각 층의 지붕들 처마 밑선은 직선이며 그 밑으로 5단의 받침을 새겨놓았다. 탑 머리부분은 모두 얿어졌으며 탑의 전체 높이는 3.92m이다. 이 탑은 무너져 있던 것을 1979년에 복원하였다." 









  금둔사에서 기르는 고양이인 것 같았다. 차 타러 갈 때까지 졸졸 따라다녔다.


  금둔사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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