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메데이로스Glenn Medeiros도 부르고 웨스트라이프Westlife도 불렀지만 역시 조지 벤슨George Benson이 부른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 제일 좋다. 웨스 몽고메리와 비견할 수 있는 재즈기타리스트. 재즈든 팝이든 청중이 원하는 음악을 할 줄 아는 음악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