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니따스 타코(풀드 포크 타코), 11,000원
 



  엔칠라다스, 16,000원



  하바네로 브라우니, 조각 당 4,000원

  이렇게 퍽퍽한 스타일이 원조 스타일인가 싶다. 엘피노 323의 직접 만든 또르띠야를 제외하면, 삼성동 비야 게레로의 타코가 훨씬 낫다. 앞으로 타코는 직접 해 먹기로 다짐했다. 하바네로 브라우니는 알싸하게 매운 맛이 뭉근하게 올라오는 것이 색달랐다. 다시 먹고 싶지는 않고 경험치를 쌓았다는 데 의의를 둔다.

  
  공덕에서 멕시코 음식 먹고 싶으면 여기 밖에 없다. 사실 대체식당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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