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리감투 국밥, 선유도 윤가당

  아직도 괜찮은 순댓국을 낸다.




  오향장육, 서교동 진만두



  까먹음, 서교동 진만두



  군만두, 서교동 진만두

  진만두도 여전히 뚝심 있는 음식을 낸다. 무뚝뚝하지만 알고보면 친절한, 락을 좋아하는 주인장도 여전하다.



 타코, 삼성동 비야 게레로

 여긴 양이 너무 적은 거 빼면, 좋다. 남자는 보통 6개 먹어야 배가 참.



  알리오 올리오
  
  대충 했다. 면은 링귀네. 알리오 올리오의 핵심은 역시 마늘을 팍팍 써야 한다는 것.



  소고기 탕면, 공덕동 여명

  또 먹고 싶음.



  라꾸르 1912

  괜찮음.



  평안도 만두집

  나쁘지 않음.



  마포옥

  음...

  두텁떡, 연희동 떡의 미학

  준수함.

 두부, 아현동 황금콩밭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잘 배어 나오는 좋은 두부. 최근에 먹었던 두부 중 제일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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