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 볶음, 6,000원



  양갈비, 8,000원

  야채 고기 국, 4,000원(Half size)


  살코기 30%, 지방 70%의 양갈비가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미트볼이 들어간 야채 스프가 맛있었다. 한 칼국수-고기 볶음면은 국수 면들이 서로 들러 붙어 마치 떡과 같은 느낌이었다. 기름을 좀 더 많이 썼으면 좋았을 것 같다. 그리고 간도 약간 심심한 편이었다. 한국에서 체험하는 몽골의 맛. 한 번 가 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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