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피자가 너무 먹고 싶어서 친구 불러서 코스트코 양평점 가서 먹었다. 코스트코 피자는 한국에서 아마 제일로 가성비 좋은 음식에 속할 것이다. 남자 두 명이서 끝부분 빼고 먹어도 배가 엄청 부를 정도. 코스트코 피자의 미덕은 1. 가격, 2. 크기, 3. 치즈에 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좀 더 구웠으면 좋겠다는 점이다. 피자 도우가 질깃거릴 정도로 덜 구웠다. 더 구우면 탔다고 클레임이 들어와서 덜 굽게 된 것이라고 들은 것 같다.



  P.S. 코스트코 핫도그와 피자 이외의 다른 제품은 비추. 소고기 들어간 것은 질기다. 다만 가격 생각하면 불평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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