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6.11.29 11:32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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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sthbtwnus.com SthBtwnUs 2016.11.29 12:38 신고 MODIFY/DELETE

      음... 돼지고기요.. 딱히 떠오르는 가게가 없네요.ㅠㅠ 전 일단 고기는 밖에서는 거의 사 먹지 않고, 아는 정육점이나 마트에서 사다가 직접 구워 먹어요. ㅠ.ㅠ 그래야 제일 맛있거든요. ㅠ.ㅠ

  2. 엄상현 2016.08.14 14:57 신고 MODIFY/DELETE REPLY

    조언 감사합니다. 저도 다정리하고 한동안은 rush12 하고 vertx edc transit 두개 유지 할거 같습니다. 네 덕분에 vertx 브랜드도 알게되서 좋은 제품 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리뷰 부탁드립니다.

  3. 2016.08.14 13:50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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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sthbtwnus.com SthBtwnUs 2016.08.14 14:16 신고 MODIFY/DELETE

      모압 10은 뭐랄까 가슴 끈이 없어서 숙이거나 하면 가방이 앞으로 넘어오죠. 그리고 옷이 매우 잘 갈립니다. 또 등판에 있는 폴리 패널이 너무 딱딱합니다. 한 3개월 쓰다가 팔았죠.

  4. 2016.08.14 12:39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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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sthbtwnus.com SthBtwnUs 2016.08.14 13:16 신고 MODIFY/DELETE

      한쪽 어깨로만 매는 슬링백의 특성 상 무게가 무거워질수록 장시간 매고 있기 힘이 듭니다. 특히 버텍스의 제품은 511이나 해저드포의 슬링백처럼 양쪽으로 번갈아가면서 맬 수 있는 타입이 아니라 한 쪽 고정입니다. 또 아다시피 택티컬백은 무거운 섬유를 써서 동 용량 대비 다른 배낭에 비해 무거운 편이라는 것도 염두에 둬야 합니다. 그래서 장시간 매려면 힘이 들어요. 어깨 아프죠. 그런 이유로 슬링백은 최대한 가볍고 작은 게 좋습니다. 커뮤터 슬링도 매 봤는데 매다보면 힘들어서 안 쓰게 됩니다. 큰 용량은 그냥 백팩 매는 게 낫습니다. 사실 edc Gamut도 쓸데 없이 무거워서 안 쓰고 있습니다. 택티컬 백팩들 별로예요...

  5. 2016.08.14 02:58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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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sthbtwnus.com SthBtwnUs 2016.08.14 09:30 신고 MODIFY/DELETE

      VertX 공식 홈페이지에서 주문을 하시면 되는데 얘네들이 캐나다랑 미국 배송 밖에 안 해요. 그래서 몰테일이나 오마이집 같은 배대지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배대지 가입 하시면 개인 할당 주소가 나와요. 그거 가지고 VertX에서 주문 하실 때 받는 주소를 배대지 주소로 기입하면 됩니다.

  6. Favicon of http://mariabronn.tistory.com Mariabronn 2016.01.13 14:19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 도메인도 만드시고 사이트도 바뀌었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기가 더욱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당! ㅎㅎ

  7. 2015.02.25 11:46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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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5.02.23 02:37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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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sthbtwnus.com SthBtwnUs 2015.02.23 02:59 신고 MODIFY/DELETE

      어이쿠... 읽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저는 음식비평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은 아닌지라 착각할 수도 있겠지요. 사실 요즘 관심이 딴 곳으로 가 있는지라 별 생각없이 먹고 있습니다. 제가 극찬한 곳이 있었던가요. // 블로그에 올려놓은 가게들 중에 재방문했을 때 꽤 많이 변한 가게들이 있는데 저는 보통 한 가게는 한 번만 포스팅하기 때문에, 그 변화를 제 블로그에선 찾으실 수 없다는 점도 있겠네요. //최근에 청담동 양식당 재방문했다가 아주 실망해서 꿍해서 비공개로 올려놓았습니다. // 집에서 요리(대부분 프렌치,이탈리안)을 쿡북보고 열심히, 자주 하긴 하지만, 저도 비전문인인지라 제 평가가 틀릴 수도 있겠지요. 전 다른 블로그는 거의 보지 않습니다만 만약 참고하시는 블로그 주인이 충분히 그 요리를 재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믿을만 할 거 같습니다. 제프리 스타인가튼, 해롤드 맥기, 데이브 아놀드, 알튼 브라운 같은 음식 저널리스트들은 최소한 그 요리를 재현할 수 있는 능력은 다들 보유하고 있거든요. // 비평이라니 가당찮습니다. 그저 흘러지나가는 잡소리로 여겨주시면 더할 나위없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 평가의 방법론적인 측면에서 도움이 되는 사이트들입니다.
      (http://mobile.nytimes.com/dining/), (http://www.eater.com/reviews)
      추천 팟캐스트: Dave arnold의 Cooking issue

  9. 2014.10.26 00:37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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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sthbtwnus.com SthBtwnUs 2014.10.26 07:37 신고 MODIFY/DELETE

      오오 근처 사시나봐요. 인터넷 상에서 동네 피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닌데 말이죠. 괜히 반갑습니다. :) 더불어 재밌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0. 2014.09.16 18:25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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